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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장 황만성입니다.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Legal Research Institute)는 1967년 4월 설립된 “원광대학교 시민법률상담소”에서 출발하여 법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를 수행하여 우리나라 법학발전에 기여하여 왔습니다. 우리 연구소는 국내외 법이론과 판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학문적 성과를 축적하고, 이를 사회와 공유하는 데 힘써 왔습니다.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생명존중과 과학기술간 균형감각을 갖춘 법조인 양성을 위하여 의생법과학법센터를 비롯하여, 공익인권법센터, 기업법무센터, 민사법무센터, 비교법센터, 형사법무센터 등 분야별 센터를 두고 있으며, 정부·공공기관, 한국연구재단 등 다양한 기관의 학술 지원에 힘입어 국가와 지역사회가 직면한 법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국제적 학술 교류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활동의 성과는 등재학술지 「원광법학」과 등재학술지 「의생명과학과 법」을 통해 꾸준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원광법학」은 다양한 법 분야의 연구 성과를 담아내는 학술지로서, 연구자 간의 학문적 논의와 교류를 촉진하는 매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생명과학과 법」은 의료와 생명공학 분야에서의 법률적 쟁점과 연구를 다루는 학술지로서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특성화분야인 의료법, 생명과학법 연구의 명실상부한 전문학술지로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연구소는 국제학술대회, 세미나, 전문가 초청특강 등 다양한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이론과 실무가 함께 소통하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법학 연구는 물론, 변화하는 사회와 기술 환경 속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법적 쟁점에 대해서도 폭넓은 논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앞으로도 학문적 엄정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법학 연구를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한국 법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광대학교 법학연구소장
황 만 성 배상